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거울

▲ 노 연 희

 

전주 북일초 2학년

내 얼굴이 비치는 거울

 

화난 내 모습

 

슬픈 내 모습

 

기쁜 내 모습

 

싫증 난 모습

 

여러 가지 내 마음

 

백점 맞은 내 모습

 

참 이쁘지?

 

△우리들 마음에는 무지개가 숨어 있습니다. 날마다 변하는 우리 마음. 어떤 마음이든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백 점을 못 맞아도 이쁘다는 말을 듣는 좋은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공부를 못 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살 수 있는 행복한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박월선(동화작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