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기자협회, 언론진흥재단 1박 2일 도시재생 워크숍 성료

전북기자협회(협회장 이창익)가 지난달 30~31일 1박 2일 일정으로 전주와 군산, 전남 순천에서 진행한 도시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워크숍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북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전주도시혁신센터와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북일보 윤홍현·남승현 기자 등 전북지역 기자 20여 명이 참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젠트리피케이션’을 주제로 열렸다.

이론 교육과 현장 탐방을 겸해 진행된 연수는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 도시연대 김은희 정책연구센터장이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 특강을 했고, 전주와 군산, 순천 도시재생센터 관계자들이 도시재생의 현재 진행상황과 과제 등에 대한 경험담을 나눴다.

전북기자협회 이창익 회장은 “지역 현안에 대한 기자들의 폭넓은 지식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나은미 광주지사장은 “올해 처음으로 전북기자협회와 함께 워크숍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자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