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우진 전주 인후초 3년
두근두근 농구 경기
딱딱 나는 소리
사람들의 응원소리
모두 함께 외친다
치어리더들의 공연
활기찬 함성들
경기가 종료되면
나도 집으로 간다
*사람들로 가득 찬 농구장이 상상이 됩니다. 함성이 들려오고 그 안에서 가족과 함께 했을 시간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사라진 텅 빈 농구장을 떠나는 장면도 떠오릅니다. 가득함과 비움이 반복된 우리의 일상을 우진이도 느꼈을까요? - 박월선 (동화작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