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업정보고등학교(옛 전주여상) 동창회 (재)샘장학재단(이사장 배정애)이 13일 재학생 20명에게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샘장학재단 배정애 이사장은 이날 “후배 장학생들에게 꿈(목표), 끈(관계), 꾀(지혜), 끼(열정), 깡(배짱)을 가지고 살다보면 성공의 길로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 장학금이 각자 지닌 꿈을 키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전주 이중본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신병식 교장과 학생 등이 참석해 미래 진로방향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며 끈끈한 정을 나눴다.
(재)샘 장학재단은 지난 2008년 8월 전주시교육지원청의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매년 전주상업정보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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