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적십자봉사회 남원지구협의회, 250세대에 따뜻한 밑반찬 전달

대한적십자 봉사회 남원지구협의회는 지난 1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250세대에게 밑반찬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번 ‘안녕 한 끼 드림 밑반찬 나눔’은 2020년 남원시가 우수 자원봉사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진행 중으로, 코로나19 확산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밑반찬 도시락을 전달함으로써 안부를 살피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활동이다.

정하복 남원지구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에 호우피해까지 남원의 이웃들이 많이 힘든 시기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우리가 함께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올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첫 준비 단계 돌입

익산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정치일반임실군수 출마 한병락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성황

문화재·학술‘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국가무형유산 될까⋯올해 신규 조사 종목 선정

문화재·학술“소원은 단 하나뿐”⋯아흔 회장이 지켜온 금과들소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