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완산경찰서, 추석 맞이 탈북민 위문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안자문협의회(회장 박정재)와 함께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깊은 북한 이탈 가정 90세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원석 서장은 “완산 경찰은 북한 이탈 주민 등 취약계층,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선제적 치안 활동을 전개해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정헌율 익산시정,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4.3%

익산올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첫 준비 단계 돌입

익산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정치일반임실군수 출마 한병락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성황

문화재·학술국가무형유산 ‘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올해는 지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