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 다행이다

박서준 효천초 4학년
박서준 효천초 4학년

학원 끝나고

집에 가다가

돌멩이에 걸려 넘어졌다

 

송곳니 한 개가 빠져 버렸다

 

치과에 가기 무서웠는데

이렇게 쉽게 빠지다니

히히히

 

===============================

 

△어린이가 쓴 시는 어린이다워야 한다. 그래서 어른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를 동시라 하고, 어린이가 쓴 시는 아동시라 한다. 박서준 어린이의 시는 아주 어린이답고 천진난만하게 잘 썼다. 아무리 표현이 좋더라도 어린이답지 않은 아동시는 자기 생각, 자기 느낌이라고 보기 어렵다. 좋은 시에 박수를 보낸다. /안도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