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경찰서,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21일 남원경찰서 4층 만인홀에서 강태호 남원경찰서 서장, 김종관 경우회장, 배석기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경찰 홍보동영상 상영, 업무유공 경찰관과 남원 경찰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 대한 포상과 감사장 수여, 대통령 치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퐝 및 감사장 수여에는 경찰발전협의회 이상국 등 29명의 협력단체회원이 감사장을 받았고 남원경찰서 수사과 경제팀 조봉수 경위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48명의 경찰관이 표창을 받았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경찰,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올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첫 준비 단계 돌입

익산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정치일반임실군수 출마 한병락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성황

문화재·학술‘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국가무형유산 될까⋯올해 신규 조사 종목 선정

문화재·학술“소원은 단 하나뿐”⋯아흔 회장이 지켜온 금과들소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