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 연필

조세인 (전주전라초3)

조세인 (전주전라초3)
조세인 (전주전라초3)

연필은 힘들다

글씨를 엄청 많이 써서 힘들다

 

하지만 내가 심심할 때

“나랑 그림 그리면서 놀자!”

연필이 친구처럼 말하는 것 같다

 

연필이랑 사람들을 그려서

신나게 놀면

심심한 것이 사라진다.

 

===============================

 

세인 어린이가 연필에 대해서 동시를 지었습니다. 연필을 사람처럼 의인화(擬人化)해서 표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특히 연필이 글씨를 엄청 많이 써서 힘들다고 표현한 문장에서 세인 어린이의 착한 마음씨가 전해옵니다. 세인 어린이가 친구 같은 연필이랑 앞으로도 그림 그리면서 신나게 지내길 바랍니다. / 하송(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