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 색종이

김예찬(군산 금광초2)

김예찬(군산 금광초2)
김예찬(군산 금광초2)

색종이는 색깔이 있어서 좋다

빨강, 노랑, 초록

 

너무너무 신난다

비행기도 접고

동서남북도 접고

배도 접어서

 

뿌아앙~~

바다로 여행 가고 싶다.

---------------------

코로나19로 자유로운 외출이 주춤한 요즘 우리들의 마음도 이렇지 않을까요? 색종이는 좀 특별한 종이입니다. 예쁜 색깔 옷을 입고 뭐든지 변신하며 우리와 잘 놀아주기 때문입니다. 초록초록 비행기 타고 노랑노랑 배 타고 동서남북 어디든 떠나고 싶은 사람들, 김예찬 어린이처럼 색종이를 접어보세요. /이영희(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