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제11대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선희 회장 취임

제11대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에 김선희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준배 시장, 김영자 시의장, 임양순 전북도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각 기관단체장 및 내외빈이 함께 참석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희 회장은 취임사에서 “김제시 미래를 위해 여성이 살기 좋은 정주여건 일자리, 돌봄, 문화, 안전 등의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김제시 여성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8개 단체 1200명의 회원이 김제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앞장서 왔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오피니언전북 혁신가들이 그리는 로컬 스케일업의 새 지도

오피니언속도와 방향이 조화를 이루는 감동의 전북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