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승룡 전북소방본부장, 익산 창인동 침수피해 현장 방문

김승룡 전북소방본부장은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익산시 창인동의 매일시장과 중앙시장을 찾아 피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지시했다.

김 소방본부장은 이날 침수피해 현장에서 익산시·경찰·대한적십자사와 복구를 위한 협업을 벌였다. 복구현장에 배치된 소방력을 점검해 즉시 군산·완주 등 인근 소방서의 소방력을 복구작업에 동원하도록 지시했다.

그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작업에 소방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시·군 등 경계가 존재하지 않는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따뜻한 연대를 통해 재난의 예방부터 복구까지 더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