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시 영등1동 통장협의회, 맨드라미 꽃길 조성

익산시 영등1동에 건강과 방패의 꽃말을 기리는 맨드라미 꽃길이 조성된다.

영등1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종철)는 지난 16일 고봉로~약촌로 일원의 주요 대로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맨드라미 약 5000본을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조성한 맨드라미 꽃길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자 올해는 구간을 넓혀 더 많은 맨드라미 꽃을 심었다.

이종철 통장협의회장은 “맨드라미 꽃길을 통해 지친 시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싶었다.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이겨내고 마침내 꽃을 피워내는 맨드라미처럼 코로나19 위기도 하루빨리 극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