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 금암2동, 중복 맞아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 주민센터(동장 송상율)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1일 중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폭염 및 코로나19 함께 이겨내기 이웃행복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지역의원, 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총 100세대에게 삼계탕을 조리해 전달했다.

이택익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여름이지만, 오늘의 이웃사랑 나눔 봉사의 정성으로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상율 동장은 “나눔 봉사를 함께해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백신접종으로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이뤄져서, 답답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