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에 이지원 전 농진청 기술협력국장

이지원 전 농진청 기술협력국장
이지원 전 농진청 기술협력국장

농촌진흥청이 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에 이지원 전 농진청 기술협력국장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지원 신임 원예원장은 김제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원예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농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원장은 1990년 원예연구소 채소과 연구사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농진청 연구정책국 연구운영과장과 연구정책과장,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등을 역임해 왔다.

변한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