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자연보호연맹 전북도협의회, 청결활동 및 외래식물 퇴치활동

자연보호중앙연맹 전라북도협의회는 최근 회원 50여 명이 참가해 임실군 오원천과 진안읍 진안천 일대에서 방치 쓰레기 수거 및 생태계교란 식물을 퇴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퇴치 대상 종은 강한 번식력으로 수변 생태계를 장악하고 있는 가시박 등 덩굴식물과 사람에게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돼지풀 등이다.

정창수회장은 “이번 퇴치사업이 고유식물을 보호하고 수변 생태계의 생물종다양성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천 및 습지에 다양한 종의 식물이 공존하는 공간을 확보하고 외래식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도민에게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