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소방서, 구급차 긴급자동차 전용 번호판 부착

전주덕진소방서에서 구급차 번호판 교체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전주덕진소방서에서 구급차 번호판 교체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전주덕진소방서는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제도에 따라 구급차 5대의 번호판을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제도는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번호판의 첫 세 자리에 전용 고유번호 ‘998 · 999’를 부여하는 제도다.

전용번호판을 부착하면 긴급자동차가 무인차단기를 자동으로 통과할 수 있어 화재·구조·구급 등 응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덕진소방서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구급차 5대의 번호판만 교체하고, 추후 모든 소방차량의 번호판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