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시각장애인 생활편의·권익향상 앞장”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은 24일 전주시 시각장애인협회(회장 노창욱)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시각장애인의 생활편의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전 부의장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간이 부족하다”며 “장애인 복지관 건립 및 장애인 체육관 건립 등으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시각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실시하고 현재 기초수급 정도에 그치고 있는 지원을 스스로 자립을 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