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공동체 역량강화로 시민력 지원해야 마을발전”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전주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완산동 마을가꾸기공동체 구성원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마을가꾸기공동체 구성원들은 “공동체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마을의 자원을 연계할 수 있게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 행정관은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본격적인 사업을 하기 전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며 이 과정을 통해 시민력이 커지면 주민이 마을을 스스로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힘이 될 것”이라면서 “농산어촌에서 시행하고 있는 마을 사무장 제도를 모델링해 전주의 청년이 마을공동체를 지원하는 제도를 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