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설 명절 맞아 전주 중앙동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설 명절을 맞아 전주시 중앙동 주민센터(동장 이상숙)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호정)는 27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과일과 전, 떡으로 구성된 사랑의 설 명절음식 꾸러미 100세트를 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같은 날 전주상진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동석)은 27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전주 열린교회(담임목사 고명호)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백미(10㎏) 30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상숙 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내일의 일출 같은 희망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에게 잘 배분하고 소중한 뜻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