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정엽 “장난감 도서관, 전주 12개 시립도서관에 확대 설치”

image
임정엽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임정엽 전주시장 출마예정자(전 완주군수)가 "장난감 도서관을 전주 12개 시립도서관 전체에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임 출마예정자는 “0∼5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난감 도서관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면서 “동네 어디서나 자녀의 장난감과 유아용품을 거의 무상으로 편리하게 빌려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전주 소재 12개 시립도서관에 부설로 공간을 확보, 모든 동에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한다는 계획으로, 공간이나 부지가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다른 시 부지를 활용해 공영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한다는 복안이다. 임 예정자의 계획대로 장난감 도서관들이 모두 개관하면 현재 7곳인 전주의 장난감 도서관·대여점은 19곳으로 확대된다.

임 출마예정자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해 장난감 도서관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전주를 전국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