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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 >이솔, 완주군 용진읍에 1000만원 상당 화장품 기부

완주군 용진읍에 소재한 주식회사 이솔(대표 황성진)이 용진읍에 1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최근 생산 판매중인 크림과 선스틱 2000여개 규모다.

이솔은 화장품 회사로, 용기나 포장을 최소화 해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위안부 피해 할머니 지원사업, 호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원 등 여성인권과 사회문제 해결 관련 후원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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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읍 이솔화장품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사진=용진읍

이솔화장품(2SOL) 황성진 대표는 “이제는 지역을 위한 봉사를 시작할 차례인 것 같다”며 “이솔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추천해 달라”고 의지를 전했다.

정회정 용진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님의 따뜻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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