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가족 - 방다윤 장수번암초 동화분교장 4학년

image
방다윤 장수번암초 동화분교장 4학년

엄마 아빠가 코로나에 걸렸다

 

나는 안 걸렸는데 학교에 못 갔다

함께 사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는 우리 집에 있고

동생이랑 나는 할머니 집에 있었다

 

엄마 아빠를 빨리 보고 싶었다

/방다윤 장수번암초 동화분교장 4학년

 

△ 요즈음 코로나19로 모두들 조심조심하는데 다윤이가 엄마 아빠 때문에 깜짝 놀랐겠네요.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할머니랑 지내던 다윤이가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었어요. 어서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도록 우리 모두 기도해요. /김금남(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