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가족과 함께 간 봄나들이
진달래,
개나리를 만났다.
방긋 웃는 꽃을 보니
내 마음도 방긋 미소 짓는다.
꽃은 우리를 보아서 방긋
우리는 꽃을 보아서 방긋
△태윤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왔군요. 추운 겨울을 견디고 꽃을 피운 진달래와 개나리가 방긋 웃고, 그 꽃을 보며 가족도 방긋 웃는 모습이 풍경처럼 그려지네요. 그 미소가 태윤 어린이와 항상 함께하기를 바랄게요. /윤형주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