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마을화단 정비

image

전주시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임순)는 13일 마을화단에 메리골드, 안젤로니아 등 초여름꽃 1000여본을 식재했다.

이곳은 불법투기 쓰레기와 무성한 잡초로 방치된 공한지였으나, 지난 2016년 5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더 이상 불법투기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조성한 마을화단이다.

황승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생업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한 도시미관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