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월드컵골프장, 폭염 기간 ‘우산’ 대여 서비스

image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폭염 기간 동안 전주월드컵골프장 이용객들에게 우산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단은 길이가 80㎝에 달하는 장우산 100개를 구입, 골프장 입장 시 이용객들에게 우산을 빌려준다.

공단은 또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쉴 수 있는 실내쉼터를 마련했으며, 해충으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하기 위해 ‘해충 기피제 분사기’도 설치했다.

박만희 월드컵운영부장은 “공단이 제공하는 우산으로 안전하고 즐겁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여름철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