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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중현 김제 교월동 예비군 동대장·배민호 상병, 전북적십자사 회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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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유중현 동대장과 배민호 상병이 지사회장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공

도로에 쓰러진 80대를 심폐소생술로 살린 육군 35사단 유중현 김제 교월동 예비군 동대장과 배민호 상병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유 동대장은 2008년 전북적십자사 교육을 받고 응급처치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이후 심폐소생술 교육을 줄곧 이수하며 응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홍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은 “심폐소생술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주신 유 동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북 적십자사는 국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더 많은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8월 중 직장인·학생 등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야간 무료 강습을 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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