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여의동, ㈜이룸컴퍼니에 착한기업 현판 전달

image

전주시 여의동 주민센터(동장 김종남)는 지난 27일 관내에 있는 ㈜이룸컴퍼니(대표 박종민)를 방문해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기업’ 현판식은 여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매월 일정 금액 이상 기부에 동참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현판을 제작·전달하는 행사다.

박종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경기가 어렵지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항상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착한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남 동장은 “주민과 함께 인정이 넘치는 여의동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