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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대병원, 암 관리사업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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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 전북지역암센터가 암 관리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북지역암센터는 본관 지하 1층 모악홀에서 전라북도 국가암관리사업 담당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암 관리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하여 업무 능력을 향상 시키고, 전라북도 내 암 관리사업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022년도 전북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전북지염암센터 전예령) △폐암의 이해와 치료(전북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이환진)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꿈드림원예힐링센터 유예진)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전북대병원 전북지역암센터 정영범 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 올바른 암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전북도민의 암 발생 감소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가암관리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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