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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만수)은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에는 초·중·고 학생 89명이 생활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이만수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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