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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놀이터-정하윤 군산서수초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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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윤 군산서수초 4학년

재잘재잘 

이야기 소리를 따라가 보니

시소, 그네, 미끄럼틀이

나를 반기네

 

싱싱 쌩쌩 

뛰는 아이

그네 타는 아이

시소 타는 아이

 

하하, 호호, 히히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오네

언제나 반가운 놀이터 

 

△ 공부할 때는 열심히 하고 활발하고 즐겁게 놀아야 착한 어린이입니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웃음소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예쁜 단풍을 만들 거예요. 놀이터에서의 즐거움을 참 잘 표현했어요. /강동춘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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