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가 고물가대응과 민생안정을 위해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대책회의를 가졌다.
러-우 전쟁 등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지난해 대비 도시가스와 난방비,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도 30% 이상 급등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민간 전문가들은 에너지바우처와 긴급 난방비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신청자에 제한하지 않고 대상자 전원에게 지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편 전북도는 공공요금 조정을 위한 용역을 진행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