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엄마가 강아지를 사주셨다.
강아지 털이 풍성하다.
강아지가 말을 한다.
월월
뭐라고 하는지 몰랐지만
알 것 같다.
△ 민유는 착한 마음을 가졌군요. 며칠 지나면 강아지 눈만 바라봐도 뭘 원하는지 바로 알게 될 거예요. 다음엔 서로 즐겁게 뛰어놀다가 재밌던 일을 동시로 표현해 보세요. / 양봉선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