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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의 기린대로418] '마트에 소금 동났다' 일 오염수 방류 불안 '천일염 사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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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초읽기 불안한 국민

소비자 불안감에 마트 소금 대란 '천일염 품절, 오픈런'

치솟는 천일염 가격 소금 사재기 없다고?…마트 매대는 동났다

해수부 "천일염 사재기 징후 아직 없어…가격 오르면 정부가 수매""보상 복구 논의 시기상조"

"염전에서 방사능물질 검출 안 돼"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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