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경찰청은 21년 전 경찰관을 살해하고 총기를 빼앗아 달아난 '백선기 경사 피살사건'의 범인을 이정학이라고 밝혔다.
이정학은 2001년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 사건의 범인이다.
경찰은 지난 2월 공범 이승만의 제보로 총기를 발견한 뒤 전담수사팀을 꾸려 이정학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