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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폐교에서 한지 만들기

부안 대수초등학교는 2006년 폐교된 뒤 지난해 6월 '닥나무한지체험학습장' 탈바꿈했다.

전북일보는 닥나무한지체험관을 찾아 현재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폐교 활용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관련기사 [문 닫는 학교, 사라진 추억들] ②부안 대수초 - 닥나무는 '콩콩' 마음은 '콩닥'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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