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월요일이 되었다
5교시까지 수업하고
방과후도 많고
학원도 가고
힘들다
월요일이 다시 토요일이면 좋겠다
△ 윤재 어린이가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을 짧고 간결하게 동시로 잘 표현했어요. 선생님도 월요일에 제일 학교 가기 싫어요. 윤재 어린이하고 참 잘 통하네요. ‘월요일이 다시 토요일이면 좋겠다’는 마지막 연에서 가슴이 찡해요. 새해엔 우리 좀 더 힘내요!/ 하송 아동문학가
*이 동시는 이윤재 어린이가 2학년 때 지었습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