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영상] "10년 동안 전북 지켜온 쌍발통 협치 이어야"…삭발하고 다시 함거 오른 정운천 후보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이 전주을 총선 출마를 위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정 후보는 삭발한 뒤,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13년 만에 함거에 올랐다.

김지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

오피니언[사설] 금융사 전북 이전, 구체적 실행방안 제시하라

오피니언정동영과 이재명의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