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병숙 전북경찰청장, 순창경찰서 현장치안방문

image
임병숙 전북경찰 청장 순창경찰서 방문/사진=순창경찰서제공

임병숙 전북경찰청장은 2일 순창경찰서와 순화파출소를 방문해 유공 직원 표창과 함께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임청장은 협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찰발전협의회 김종국 회장 등 경찰 치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해 온 협력단체장 6명에게도 감사장을 전달하고 민·관 협력 치안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임병숙 청장은 "전북경찰청은 현장과 소통하고 다양한 기관, 단체와 협력하는 등 성숙한 경찰 활동을 통해 가장 안전한 전북을 만들어 도민의 지지와 성원을 받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 내부의 화합과 소통이 기본이 돼야 주민들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될 수 있다”며 “전년도에 도내 체감안전도 1위를 했던 순창경찰서다. 올해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순창서가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