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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가 휠체어를 타고 투표를 하려는 김성현 씨와 함께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김 씨는 투표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 정도면 휠체어를 타고 입장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며, 목발을 짚거나 이용을 못 할 정도는 아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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