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빨간불 켜진 국립무형유산원'

image
정부가 국립무형유산원의 조직개편으로 원장의 직급을 낮추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산원의 위상 저하 등이 우려되는 12일 국립무형유산원에 빨간 신호등이 들어와 있다. 오세림 기자
image
정부가 국립무형유산원의 조직개편으로 원장의 직급을 낮추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산원의 위상 저하 등이 우려되고 있다. 사진은 12일 국립무형유산원 모습. 오세림 기자

오세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