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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정광운 교수,전북대 강동규 대학원생 전북대학교 정광운 교수팀(공대 고분자나노공학과, 대학원 나노융합공학과)이 간단한 코팅 방법으로 온도 및 편광 방향에 감응해 광학 특성을 조절하는 기능성 발광 소재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재료화학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18.808, 상위 4.34%) 표지논문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터피리딘-백금 결합을 포함하는 액정 초분자를 이용해 우수한 발광 특성을 나타내면서도 온도 및 편광도에 감응하여 발광 상태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성 광학소재를 개발했고, 이를 간단한 코팅 방식을 통해 박막 소자로 제조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강동규 대학원생은 간단한 코팅 공정을 통해 제작 가능한 박막 형태의 발광소재는 미래지향적인 광학소자 산업에서 활용도 및 수요가 매우 많은 필수적인 소재라며 논문에서 보여준 것처럼 복호화 광학 보안 필터를 비롯해 다양한 광학특성 제어 디바이스에 응용이 가능하므로 전반적인 산업에 널리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전공의가 직접 뽑은 가장 좋은 수련병원에 선정됐다. 24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가 최근 공개한 2021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 전북대병원이 중대형병원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대전협이 지난해 8월 17일부터 10월 9일까지 97개 수련병원의 3158명의 전공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의 설문 문항은 △근로여건 △복리후생 △교육환경 △전공의 안전 △급여 등 다섯까지로 분류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공의 안전 항목으로 코로나 진료와 관련된 문항들이 추가돼 실태에 대한 조사가 추가됐다. 조사결과 전북대병원은 교육환경 1위 안전 2위 급여 3위 등 5개 평가 항목 모두 상위권에 기록되면서 중대형병원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공의가 200명 이상 500명 미만인 전국의 중대형 병원에서는 가장 좋은 점수다. 유희철 병원장은 전공의들이 직접 뽑은 가장 수련하기 좋은 병원에 선정된 것에 매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면서 "우리 병원을 찾은 수련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시가스(대표이사 김홍식)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2288만 원 상당의 쌀 880㎏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에 기부했다. 지난 2002년부터 명절마다 기부를 이어 온 전북도시가스는 올해로 21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소년소녀가정과 가정위탁세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5세대와 18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김홍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쌀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김현철) 소속 한국119청소년단 꽃심119소년단이 지역사회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전주덕진소방서는 꽃심119소년단이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를 주도한 이근혜 지도교사는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연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섭 방호구조과장은 이번 행사는 꽃심119소년단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진행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소년단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 모두에게 전해져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꽃심119소년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공동대표 김주형정창남김진형)가 24일 소외이웃을 위한 새해 첫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 19회째 진행된 이번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는 2500여만 원으로 230개의 나눔보따리를 준비해 전북지역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전달했다.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이사장은 "아름다운 나눔보따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기부와 후원으로 함께해주는 참여자들 덕분"이라며 "나눔보따리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가 전해졌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이 시민의 원활한 생활법률 상담을 위한 생활법률지원단장으로 위촉됐다. 강 의장은 전주지역 35개 동에 배정된 법무사를 통해 일반 시민이 생활법률 상담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강 의장은 법률 전문단이 동별로 배정돼 시민의 생활법률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시의회도 원활한 생활법률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전주시의회와 전주시, 전북지방법무사회는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차원의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5개 동에는 120여 명의 우리동네 법무사가 배정돼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을 동네에서 직접 상담하고 도움을 준다.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유창희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은 24일 전주시 시각장애인협회(회장 노창욱)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시각장애인의 생활편의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전 부의장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간이 부족하다며 장애인 복지관 건립 및 장애인 체육관 건립 등으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시각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실시하고 현재 기초수급 정도에 그치고 있는 지원을 스스로 자립을 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박삼재 전주교도소장 제67대 전주교도소장에 박삼재(53) 부이사관이 24일 취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전남 화순 출신인 박 소장은 2004년 교정관(행정고시47회)으로 임용돼, 제주교도소 작업과장,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목포교도소장, 정읍교도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분류심사과장, 순천교도소장 등을 역임했다. 박 소장은 인권과 질서가 조화를 이룬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며 "아울러 코로나19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남례 전주보호관찰소장 제25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에 황남례(53) 법무부 서기관이 24일 취임했다. 황 소장은 남원 출신으로 전주 중앙여고, 원광대학교 국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공직에 입문한 후 남원보호관찰소장, 전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등을 역임했고,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장을 지냈다. 황 소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관의 역량을 총집중하겠다"면서 "재범방지 중추기관으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기주 정읍교도소장 제8대 정읍교도소장에 박기주(52) 서기관이 24일 취임, 공식업무에 돌입했다. 박 소장은 전주 출신으로 전라고와 전북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교정간부로 공직에 입문해 국가인권위원회,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박 소장은 모든 기관운영의 중심에 직원들을 염두에 둘 것"이라며 "교도관이 행복해야 수용자가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교정의 기본적인 철학을 현장에 심어 놓는데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화)가 보직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공간정보사업처에 박민철 처장, 운영지원처 박신영 처장, 지적재조사추진단 지안 단장, 전주지사 박명서 지사장, 군산지사 이경택 지사장, 익산지사 백석현 지사장, 정읍지사 고정미 지사장, 남원지사 강신귀 지사장, 김제지사 선행숙 지사장, 완주지사 조성운 지사장, 무주지사 김영미 지사장, 임실순창지사 이태범 지사장, 부안지사 진철 지사장이 임명됐다.
K-water 동화권지사(지사장 최영환)는 24일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오자)과 함께 남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60가구)을 대상으로 설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K-water 동화권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고을꽃사랑회는 지역내 장애인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구입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동화권지사 최영환 지사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설을 맞이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 실천해 가겠다"고 밝혔다.
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가 지역상권 살리기 운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전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공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직원 개인별 또는 부서별 일정으로 장보기와 식당 이용 등 소비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과 떡 등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샀다. 김천환 사장은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이 여전하지만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지방공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S그룹(회장 유태호)이 24일 전주 신시가지에서 신사옥 착공식과 안전 기원제를 가졌다. 착공식에는 HS 그룹 유태호 회장, 안호영 국회의원, 박용근 전북도의원, 한명규 JTV 대표이사, 유승옥 상현종합건설 대표 등 전북지역 각계인사가 참석했다. HS그룹 신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그룹사의 친환경 사업 분야를 나무 이미지로 형상화해 전주지역의 랜드마크로 건축된다. 신사옥이 준공되면 전북 각 지역 임직원이 전주사옥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IT, 디자인, R&D 신사업 분야에 신규 고용창출 예정이다. 유태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북지역에서 성장한 HS그룹은 사옥 건립을 계기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사옥 건립을 통해 전라북도에 도움을 주는 사업을 구축해 지역의 인재들을 고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HS그룹은 희성산업, HS 케미칼, HS F&B 및 12개 계열사를 토대로 전북지역에 기반을 두고 바이오, 농업, 식품, R&D 사업을 추진하며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유기용 군산교도소장 유기용 신임 군산교도소장(58)이 2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 소장은 김제 출신으로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1년 7급으로 교정공무원에 입문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을 역임했다. 유 소장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교정기관 내 감염병 차단이 최우선 과제임을 명심하고 전 직원과 단합해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칙에 입각한 기관 운영과 질서와 인권이 조화로운 수용관리,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 고 덧붙였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맞아 24일부터 28일까지 이웃돕기 실천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위문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정읍시청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읍면동장 등 공직자들은 이 기간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 위기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안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시 사회복지과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45개소를 비롯해 경로당 724개소와 저소득층저소득 한부모가족 494세대, 위기가구 164세대 등을 대상으로 1억260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한다. 대상자가 중복되거나 소외되는 일 없이 중위소득 100% 이내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골고루 지원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유진섭 시장과 공무원들은 24일 장애인 생활시설 신태인 천사마을과 신태인 에덴요양원을 방문해 백미와 물티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요양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보살펴 주는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들수록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시민 모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했다.
군산시에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대호)는 24일 군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김대호 지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나눔문화에 기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는 매년 군산시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자선단체 유니버스(총괄사업단장 정인수)도 덴탈마스크 20만장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정인수 총괄사업단장은 마스크가 필수적인 시기에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받은 성금 및 성품은 사랑의 온도를 담아 관내 저소득 세대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대호)는 최근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설날 정(情) 나눔 꾸러미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농산물 소비촉진과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지부은 복지시설인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 예사봉사단, 경로식당 등을 잇따라 찾아 사랑을 실천했다. 김대호 지부장은 2022 방방곡곡 온기나눔 RUN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된 농업인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한편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체가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청암산 오토캠핑장(대표 김덕중)은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백미10kg 100포대(300만원 상당)를 옥산면에 기탁했다. 김덕중 대표는 장기적인 코로나 상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암산 오토캠핑장은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학천 옥산면장은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부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덕중 대표는 청암산 오토캠핑장 외에도 (주)삼성종합물류 대표로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읍시 장명동 봉사단체 이웃사랑회(회장 전용술)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3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50포fmf 장명동 주민센터(동장 김경숙)에 전달했다. 이웃사랑회에 따르면 1999년에 결성되어 장명동장과 시의원, 상공인 등 지역을 대표하는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마다 봉사활동과 물품 기탁을 통해 장명동의 대표적인 사회봉사 단체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사회 기부와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전용술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마을 공동체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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