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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적십자 덕진지구협의회 자연봉사회(회장 정재홍)는 20일 설맞이 사랑의 연탄봉사를 진행했다. (유)대명산업에서 300만 원을 지정기탁해 진행된 이번 봉사를 통해 연탄 4100장을 도내 독거노인 11가구에 전달했다. 정재홍 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배달 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불어넣을 수 있어 기쁘다며 전북적십자 직원들도 일손을 거들어줘서 신속하게 전달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올해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A씨는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난방비가 부담돼 힘들었는데 적십자사에서 도와줘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겨울방학 중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내달 28일까지 비행 우려 학생비행 취약지역에 대해 점검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이번 점검은 학원가공원PC방 등 청소년 밀집 지역을 순찰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자료를 배부하고, 유해환경 업주를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아울러 코로나 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소독용 티슈 등 방역물품 배부를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방역활동도 함께 전개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20일 신규소방공무원을 임용하고, 새내기 소방관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에 임용된 심임 소방관은 화재진압 51명, 구조 19명, 구급 10명 등 85명이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각 소방서의 최일선 현장인 119구조대와 안전센터에 배치됐다.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은 앞으로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소방공무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임용은 지난해 채용된 241명 중 지난해 9월부터 이어진 3개월간의 신임 소방사 교육을 수료한 85명이 1차로 임용됐으며, 교육 수료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류병덕 ㈜물고기마을 회장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선정한 2021 제20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문화관광부문에서 류병덕 ㈜물고기마을 회장이 선정됐다. 류 회장은 완주군에 물고기마을이라는 생명체 공유 문화관광을 창조해 감성시대를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 회장은 평생동안 갈고 닦아온 생태계서비스 문화를 지자체에서 재창조해, 인간미가 상실돼 가는 현대인들의 정서를 회복시키고 싶다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0회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1시 강원도 철원군 ㈜그래미 남종현 발명문화센터 대평홀에서 열린다.
익산시 평화동 민들레봉사단(단장 장만택)과 오월회(회장 이상규)는 19일 평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선)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10kg짜리 백미 36포를 기탁했다. 장만택 봉사단장과 이상규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설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층 세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으로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선 평화동장은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준 민들레봉사단과 오월회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보다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18일 재경부안군향우회(회장 하종대)는 지난 13일 발생한 위도면 식도 화재현장을 방문해 재경부안군향우회 향우들이 모은 위문금 2000만 원을 부안군청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위도면 식도 화재 이재민 백승찬 씨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나니 정말 앞날이 막막했는데 멀리 수도권에 거주하는 향우들께서 이렇게 성금을 모아 먼 곳까지 오셔서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재경부안군향우회는 앞서 16일 식도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모금 운동을 벌인 결과 이틀 만에 2000만 원을 모금했다. 모금 운동엔 이진수 모터뱅크 회장이 500만 원, 신현관 B&B 회장이 300만 원, 하종대 회장과 이영수 햇살종합건설 사업본부장, 김홍석 성우이앤씨 사장이 각각 100만 원 등 100여 명의 향우가 참여했다. 하종대 회장은 순식간의 화마로 온 재산이 사라졌는데 다시 집을 짓기도 쉽지 않다는 이재민들의 딱한 사정을 듣고 향우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화재 수습과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생활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장수군 4-H연합회(회장 장성진)가 18일 장수군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4-H연합회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일일식당 운영, 공동실습 과제로 포장 옥수수감자 재배와 수확판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금을 모았다. 장성진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4-H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창출하고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가는 만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전문농업인 학습단체다.
새해에 들어서도 임실지역에는 인재양성을 위한 애향장학금 기탁이 각계에서 줄을 잇고 있다. 19일 (재)임실군애향장학회에 따르면, 임실개인택시 단위조합 왕동열 조합장은 이날 심민 군수를 방문하고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또 임실N딸기 공선출하회 오문환 회장도 이날 인재양성에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전달했다. 개인택시 왕조합장은학생들이 걱정 없이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1995년에 설립된 애향장학회는 현재 36억3300만원의 장학금을 조성, 그동안 1760명의 학생들에 29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심민 군수는연초부터 인재양성을 위한 지역민들의 훈훈한 마음이 전달됐다며인재육성과 교육사업에 사용해 학생들의 미래를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와 제7공수특전여단(여단장 편무삼)이 국방학과 설치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제7공수특전여단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편무삼 제7공수특전여단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우석대학교는 제7공수특전여단과 국방학과를 설치하고 매년 군부대의 추천을 받은 20명의 장병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한다. 강의는 야간과 주말을 이용해 진행되며 소정의 학위과정을 마친 장병에게는 군사학사 학위가 수여 될 예정이다. 또한 국방학과 소속 장병은 학군 제휴 계약에 따라 우석대학교와 육군본부로부터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남천현 총장은 제7공수특전여단과 우리 대학교의 관계는 학군협력의 표본이 되고 있다면서 군 계약학과는 군 장병의 개인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국방전력을 강화하는 데 기본적인 목적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와 제7공수특전여단은 지난 2014년부터 군 계약학과인 국방학과 운영을 통해 군 우수인력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과 중앙 두 나라에는 시와 목숨을 바꾼 치열한 시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중국의 유희이(劉希夷)와 한국의 정지상(鄭知常)이다. 시가 무엇이기에 이처럼 치열했을까. 이러한 시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에 수록되어 있는가. 바로 시화에 기록되어 있다. 전북대학교 박순철 교수(인문대 중어중문학과)가 이러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한중의 대표적 시화를 중심으로 살펴 서술한 책인 한중 시화 이야기(전북대 출판문화원)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시화의 기원과 정의 및 발전, 동일한 시에 대한 한중 비평가의 다양한 견해, 종당파와 종송파의 치열한 논쟁, 이백과 두보의 우열 논쟁, 시와 시인에 대한 이야기, 한중 대표시의 감상 등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시가 왜 긴 세월 동안 한중 문학을 대표할 수 있었고, 수많은 시인들이 왜 시를 짓고 읊조리며 즐겼는가를 몸소 체득할 수 있다. 또한 일생생활의 대화에서 시와 시인을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는 소양도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박순철 교수는 중국 고대문학을 전공해 『시경』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와 관련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한중 비교문학에 관심을 갖고 한중 시화를 중심으로 시 분야에서 많은 비교 연구를 진행하여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아울러 고전적과 문집 번역에 몰두하여 이재난고를 10여 년 간 번역하여 출판하기도 했다.
전주시 금암2동 금암사랑나눔회(회장 정광모) 회원들이 19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금암2동 주민센터(동장 박현영)에 박미(10㎏) 25포를 전달했다. 정광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이지만 설 명절만큼은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현영 동장은 금암사랑나눔회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 항상 관심을 갖고 살펴주시니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의회(의장 강동화)는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동화 의장과 박선전 의원, 사무국 소속 직원들은 다인주간보호센터와 전북실버복지센터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동화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 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방문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선전 의원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명절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나눔 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복지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전주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시민들의 말 속에 답이 있다며 송천동 에코시티를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에코시티 주민들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 극심 △전주시 반려동물 공공정책 취약 △이주 외국인에 대한 정책적 배려 절실 등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 행정관은 에코시티의 경우 동부우회도로 구간에 대한 지하교차로 등의 설치와 빅데이터 기반 AI교통신호 체계를 도입하는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해 대응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면서 이주 외국인과 함께 문화적인 통로인 생활문화동호회 활동을 함께할 수 있게 서로를 연결하는 코디네이터를 배치해 지원하는 등의 정책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18일 2명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가입해 전북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81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가입한 2명의 회원은 기존 아너소사이어티의 배우자로, 전북의 부부 아너소사이어티도 9쌍에서 11쌍이 됐다. ㈜삼흥종합건설 정대영 대표(전북22호아너)의 배우자인 홍혜정 아너는 전국 2823호, 전북 80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가입과 함께 전북 10번째 부부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고, 익명을 요청한 전북 8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전국 2824호, 전북 부부아너소사이어티 11호가 됐다. 홍혜정 아너는 은퇴 후 전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었다며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이 그 시작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김동수 회장은 힘든 시기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 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산불 화재 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에 동참해주기를 당부하기 위해 실시됐다. 건지산 등산로 입구에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등산 시 화기 취급 금지, 등산로 일대 쓰레기 소각금지 등 산불 화재의 주요 원인을 알려 등산객들의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강남섭 방호구조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담뱃불이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화재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재난임을 인지하고 입산 시 인화성 물질 소지나 취사 등의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박정환)는 지난 18일 전북대학교를 찾아 대학 학생회 측과 합동으로 성범죄 및 스토킹 범죄 근절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겨울방학 중 방심한 틈을 타 발생할 수 있는 캠퍼스 내 성범죄 근절을 위한 것으로, 여학생 출입이 많은 인문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범죄 피해 사례 등을 알리고 불법카메라 단속 장비 사용요령 등을 설명한 후 학생들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21일부터 시행 중인 스토킹처벌법에 대한 내용과 처벌조항을 설명하고 피해 발생 시 신고를 당부했다. 이날 점검에 함께 한 학생들은 학교 내 성범죄 예방을 위한 경찰의 협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정환 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내 대학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공동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1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한무경 국회의원,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윤석정전북일보 사장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 기관 단체장, 도내 여성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제9대 전북지회 회장으로 선출된 박숙영 회장은 함께하는 여성기업, 도약하는 전북지회를 모토로 앞으로 주어진 임기 동안 도내 여성 기업인의 위상을 올리고 전북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해 설립된 법정 단체로,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경영활동 및 판로지원 등 여성기업 지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2700여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전북지역의 여성 경제인을 대표하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7월에 창립해 현재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보육센터 운영,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 등 여성 창업을 독려하고 있고, 여성기업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여성기업확인서 발급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차세대 여성 CEO 양성을 위한 리더십 스쿨을 비롯한 차세대 여성 CEO 양성과정과 여성 최고 경영자 과정 교육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는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사업체의 여성, 기업의 대표이거나 임원인 여성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전북지회는 현재 206개의 회원사와 도내 2800여 도내 여성 기업인과 동행하고 있다. 한편 제9대 회장인 박숙영 회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홍종식)는 19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신년인사회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전북을 방문한 김창수 사무처장은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만나 전북지역 평화통일 사업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전북지역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종식 전북부의장은 2022년도 한반도 종전선언이 한반도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남과 북이 대화의 문을 다시 열고 협력을 할 수 있는 마중물인 것을 재확인하면서 더 단단한 공감대와 지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와 14개 지역협의회는 △평화통일 플랫폼으로서 지역조직의 위상제고 △지역단체와의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 확대 △국민참여형 통일공감대 확산 활동과 사업 확대 △청년여성위원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2022년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지역민들 속에서 소통하며 평화‧통일 중심 역할 수행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전주한지협동조합은 지난 18일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전주한지협동조합은 신협의 지역특화사업 지원을 받아 성장했으며 신협은 한지생활화를 위해 전주한지 생활용품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신협은 전주한지협동조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추가 발굴과 지원으로 지역 사회 속 신협의 역할을 확대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수공업고등학교' 토목, 지적, 공간정보 담당 교사 6명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특성화를 위한 공간정보 실무구축 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공간정보에 대한 수업 전문성 제고 및 역량강화를 목표로 국토현황정보구축, 공간정보처리가공, 공간정보분석 및 공간고도자료제작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강좌로 구성됐다. 심정민 공간정보특성화사업단장은 이번 연수는 고교 교사들이 다양한 공간정보 특성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습을 통한 공간정보 기술 향상을 목표로 마련하게 되었다 면서 공간정보 이론 및 실습 등 연수 방법의 다양화와 맞춤형 연수를 통해, 연수참여 교사들이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여 학생들에게 공간정보 분야에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3회 미스변산선발대회, 眞에 송의령 씨
[완주 송광사 청년회장 김민규] "종교 구분없이 따뜻한 마음 나누죠"
교육부, 역사 교사 대상 현장답사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한끼”…완주아름드리봉사회, 무료 점심 봉사
꿈드래장애인협회, 설 명절 후원 물품 전달
원광대 추영국·고기성 교수, 국립농업과학원 겸임연구관 임용
결혼 - 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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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초 여성 와이즈멘 전북지구 길보분 총재
독일에서 날아온 마음, 완주 고산면에 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