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을 여는 시] 민들레 - 심옥남
오피니언 기고 09.02. 19:29[새 아침을 여는 시] 붉다 - 김혜경
오피니언 기고 08.26. 18:12[새 아침을 여는 시] 우물에게 빼앗긴 달 - 이문석
오피니언 전북일보 08.19. 20:16[새 아침을 여는 시] 자벌레
오피니언 기고 08.12. 19:29[새 아침을 여는 시] 돌아보며 가세나
오피니언 기고 08.05. 20:16[새 아침을 여는 시] 낙조 - 최장순
오피니언 기고 07.29. 19:50초승달 - 전근표
오피니언 기고 07.22. 20:27고려인 마을 - 김현조
오피니언 기고 07.08. 19:33천변아침 - 서상옥
오피니언 기고 07.01. 19:44결박당한 한몸이다 - 송일섭
오피니언 기고 06.24. 19:50바다와 고군산군도 - 전병윤
오피니언 기고 06.03. 20:54오후 세 시 - 이문희
오피니언 기고 05.27. 22:04통증 - 최상섭
오피니언 기고 05.13. 18:54늙으면 - 아내와의 화답 (이운룡)
오피니언 기고 04.29. 18:20하늘을 머리에 이고 - 전근표
오피니언 기고 04.22. 20:16별에게 - 유응교
오피니언 기고 04.15. 19:47술의 노래3 - 최신림
오피니언 기고 04.08. 20:21내 친구 - 김금남
오피니언 기고 04.01. 19:09단식을 하면 - 나혜경
오피니언 기고 03.18. 18:42상봉과 통일 - 전근표
오피니언 기고 03.11.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