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소신·강단 있는 전북정치인 무리인가
오피니언 기고 06.05. 23:02낙후 전북의 도돌이표, 용납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 기고 05.22. 23:02전북교육청의 이중잣대 혼란스럽다
오피니언 기고 05.08. 23:02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오피니언 기고 04.24. 23:02'사람 향기 나는 교육감'이 그립다
오피니언 기고 04.10. 23:02'착한 조례'는 지역 생존의 마지노선
오피니언 기고 03.27. 23:02'관피아 척결'에 적극 나서야
오피니언 기고 03.13. 23:02선관위의 정치관계법 개정 의견 제출 환영
오피니언 기고 02.27. 23:02전북은 스스로 갈 길 가야
오피니언 기고 02.13. 23:02자림원에 대한 행정조치 즉각 실시해야
오피니언 기고 01.30. 23:02소통·대화·타협 행정으로 전북발전 견인해야
오피니언 기고 01.16. 23:02전북정치 역동성! 되살려야
오피니언 기고 01.02. 23:02대한민국 개조는 꿈처럼 사그라지고
오피니언 기고 12.19. 23:02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다
오피니언 기고 12.05. 23:02낡은 정치와 후진성,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오피니언 기고 11.21. 23:02선거구 조정 국면 정면 돌파하자
오피니언 기고 11.07. 23:02전북발전 선도할 책무, 전북대에 있다
오피니언 기고 10.24. 23:02다수 시민의 이익 없는 개발사업 폐기돼야
오피니언 기고 10.10. 23:02서민 죽이는 우회적인 증세 반대해야
오피니언 기고 09.26. 23:02세월호 극복 없이 대한민국 미래는 없다
오피니언 기고 09.12.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