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오목대] 음주문화

연말이면 각종모임으로 인해 술자리가 많아진다. 우리의 음주문화는 과음을 낳게 되어 있다. 문화 인류학자인 ,에드워드 홀은 술을 마시는 형태를 3가지로 분류하였다. 첫째는 서양 사람들처럼 자기가 마시고 싶은 만큼만 따라서 마시는 자작 문화권(??), 둘째는 러시아나 중국인처럼 건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유희정 제16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장 취임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46.7%·부정평가 49.7%…오차 내 첫 역전[리얼미터]

정치일반전북도지사직 인수위 “민선 9기 전북국제금융센터 완공할 것”

군산청암산 오토캠핑장의 변신...파크골프장? 반려견 놀이터?

교육일반24~25일 IOC 총회, 2036 전북올림픽 선택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