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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0주년 전북일보의 기록] (81)농촌 새마을운동

1974년 6월 촬영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온 동네 사람들이 새벽부터 '새마을 노래'를 부르며 삽과 괭이를 들고 공통 일터로 나가고 있다. 시민들은 작목반을 조직, 농촌지도원과 비지땀을 흘리며 새기술을 익혔다. 근면·자조·협동을 내건 새마을 운동은 국가 성장에 커다란 동력이 되었다.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지 40여 년이 지난 현재도 저개발 국가에서는 우리나라에 와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배워가고 있다.

 

/ 정지영ㆍ디지털 자료화사업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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