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라북도생활체육회 박효성 사무처장이 30일자로 사퇴했다.
박 전 처장은 “새로운 삶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최근 박승한 회장에게 사퇴서를 제출했고, 박 회장은 지난 28일 이를 처리했다. 박 전 처장은 6월 선거를 통해 당선될 새로운 지사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뜻에서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박 처장은 30일까지 근무한 뒤 직무를 그만두게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서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3연승'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