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28개 팀 열전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17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박우정 군수, 이상호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고창읍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14개 읍·면과 고창군사회복지관 팀등 총 28개팀 22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대회결과는 △우승 A-고창읍, B-장사클럽 △준우승 A-흥덕면, B-대성클럽 △3위 A-대산면·성내면, B-예전·문수클럽.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