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70810 짠 뉴스] 희망의 몸부림

 

 

 

 

희망의 몸부림

#1.

<7월 28일 청와대 호프 미팅 중>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는 2019년에나 재가동을???”

#2.

(경악과 좌절 속 수달들)

“2년 동안 뭘 먹고 살라고!”

#3.

(결심을 굳히는 수달들)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겠어.”

“오케이!”

#4.

(비장한 표정의 수달과 몸으로 골리앗 크레인을 만드는 수달들)

군산조선소 일부 협력업체들 “이럴 바에는 직접 수주한다!”

관련기사 전북도 "군산조선소 협력업체 사업 다각화" 군산조선소 협력업체, 직접 선박 건조 나선다
이권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고무줄 잣대’ 심사에 예술계 분노

정치일반“피지컬 AI, '첨단산업 심장 전북'의 대전환…현대차, 그 서막”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